정년연장 67년생 68년생은 몇 살까지 일할까? 65세 적용 여부 정리

1967·1968년생 정년연장

67년생·68년생
정년 몇 살까지 일할까?

정년 65세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1967년생과 1968년생의 실제 정년을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2026년 9월 현재 두 출생연도의 정년이 65세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1967년생인데 정년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요?”

“1968년생은 65세까지 일할 수 있는 건가요?”

결론부터 보면 지금은 정확한 정년 나이를 확정해서 말할 수 없습니다.

현재 확실한 숫자는 두 가지입니다.
1967·1968년생의 국민연금 노령연금 지급개시연령은 64세이고, 현행 법정 정년 기준은 60세 이상입니다. 반면 65세 정년 적용 여부는 아직 입법 논의 단계입니다.

67년생·68년생 핵심만 먼저

1967년생 국민연금 → 64세
1968년생 국민연금 → 64세
현재 법정 정년 → 60세 이상
단순 소득공백 → 약 4년
정년 65세 → 아직 확정 아님
실제 정년 → 최종 시행시기가 핵심
67년생·68년생 정년연장 목차
  1. 국민연금은 몇 살부터?
  2. 4년 소득공백
  3. 65세 적용 여부
  4. 단계적 연장안 비교
  5. 예상표 주의사항
  6. 시행시기가 중요한 이유
  7. 계속고용·재고용
  8. 67·68년생 차이
  9. 앞으로 확인할 것
  10. 자주 묻는 질문
SECTION 01 / 국민연금 수급연령

67년생·68년생 국민연금은 64세부터

정년연장을 이해하려면 먼저 국민연금 노령연금 지급개시연령을 확인해야 합니다.

현행 기준으로 1965년생부터 1968년생까지는 64세가 지급개시연령입니다.

출생연도국민연금 지급개시연령
1961~1964년생63세
1965~1968년생64세
1969년생 이후65세
1967년생

국민연금 64세

현행 기준상 노령연금 지급개시연령은 64세입니다.

1968년생

국민연금 64세

1967년생과 마찬가지로 지급개시연령은 64세입니다.

SECTION 02 / 소득공백

현행 정년대로라면 약 4년의 간격이 생깁니다

현행 법정 정년 기준은 60세 이상입니다.

이를 국민연금 지급개시연령과 단순 비교하면 1967년생과 1968년생은 퇴직 후 연금을 받기 전까지 약 4년의 간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현행 정년
60세
→
소득공백
약 4년
→
국민연금
64세
실제 개인별 퇴직시점이나 국민연금 수령 방식은 다를 수 있으므로 ‘무조건 정확히 4년 동안 소득이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정년과 연금 지급개시연령을 단순 비교한 간격입니다.
SECTION 03 / 정년 65세 적용

그렇다면 67년생·68년생도 65세까지 일할까

가능성을 논의할 수는 있지만 현재 65세까지 근무한다고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정년연장과 관련해 여러 단계적 연장방식이 제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1967년생

65세 확정 X

최종 법안의 시행시기와 경과규정에 따라 실제 연장 여부가 달라집니다.

1968년생

65세 확정 X

1968년생 역시 현재 법으로 65세 정년이 확정된 상태가 아닙니다.

67년생은 몇 세, 68년생은 몇 세라고 지금 확정적으로 적은 표가 있다면 어떤 정년연장안을 가정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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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04 / 단계적 연장안

65세 정년이라고 해도 올라가는 속도가 다릅니다

현재 정년연장 논의에서 중요한 것은 최종 목표인 65세뿐만 아니라 언제 시작해서 얼마나 빠르게 올릴 것인가입니다.

논의 과정에서는 서로 다른 단계적 연장방식이 제시돼 왔습니다.

구분시작 시점연장 방식65세 도달
빠른 연장안2028년매년 1세씩2032년
다른 논의안2029년2년마다 1세씩2037년
같은 ‘최종 정년 65세’라도 시작시점과 연장속도가 달라지면 현재 정년에 가까운 1967·1968년생이 받는 실제 연장기간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SECTION 05 / 출생연도별 예상표

인터넷의 ‘67년생 정년표’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

온라인에서는 출생연도를 넣어 정년을 계산한 표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법률에 새롭게 ‘1967년생은 몇 세, 1968년생은 몇 세’라고 정해진 규정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확정된 현행 기준법정 정년 60세 이상
확정된 연금 기준67·68년생 국민연금 64세
논의 중인 내용정년을 단계적으로 65세까지 연장
아직 미확정67·68년생의 실제 연장 정년
출생연도별 정년표는 대부분 특정 시행연도와 단계적 연장방식을 전제로 계산한 예상표입니다. 최종 법률의 시행일과 경과규정이 다르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SECTION 06 / 시행시기

67·68년생은 ‘65세’보다 언제 시작하느냐가 중요합니다

1967년생과 1968년생처럼 현행 정년에 비교적 가까운 세대는 최종 목표가 65세라는 사실보다 정년연장을 처음 시작하는 해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시행이 빠르면
연장 가능성↑
↔
시행이 늦으면
적용범위 변화

정년연장이 빠르게 시작되고 매년 1세씩 올리는 방식이라면 현재 정년에 가까운 세대도 일부 연장 효과를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시행시점이 늦거나 연장 간격이 길어지면 실제 적용범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뉴스에서 가장 먼저 볼 숫자는 ‘65세’가 아니라 ‘첫 시행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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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07 / 계속고용·재고용

65세까지 일해도 ‘정년 65세’가 아닐 수 있습니다

또 하나 확인해야 하는 것이 고용방식입니다.

현재 논의에서는 법정 정년 자체를 높이는 방안뿐 아니라 정년 이후 재고용·계속고용을 활용하는 방안도 함께 거론됩니다.

방식의미67·68년생이 볼 부분
정년 직접 연장법정 정년 자체를 상향적용연도·경과규정
재고용정년퇴직 후 다시 고용임금·직무·계약조건
계속고용정년 이후에도 일정 방식으로 고용기회 제공기업의 의무와 선택범위
따라서 ‘65세까지 일할 수 있게 된다’는 발표가 나오더라도 현재 직급과 임금으로 정년만 그대로 연장되는 것인지, 퇴직 후 새로운 조건으로 재고용되는 것인지를 구분해야 합니다.
SECTION 08 / 67년생 vs 68년생

두 출생연도는 지금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현행 국민연금 기준에서는 두 출생연도의 지급개시연령이 같습니다.

1967년생

연금 64세

현행 정년 60세와 단순 비교하면 약 4년의 간격이 있습니다. 정년연장 적용 나이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1968년생

연금 64세

국민연금 지급개시연령은 67년생과 같습니다. 다만 정년연장 시행시점에 따라 실제 적용 결과가 달라질 가능성은 있습니다.

현재 두 세대 모두 국민연금은 64세지만, 정년연장에서는 한 살의 출생연도 차이가 시행 경계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최종 경과규정이 중요합니다.
SECTION 09 / 최종 확인사항

67·68년생이라면 앞으로 이 네 가지부터 확인하세요

정년연장 법안이 구체화될 때 자신의 실제 정년을 계산하려면 다음 정보가 필요합니다.

첫 시행연도 — 몇 년부터 정년을 올리는지
연장 간격 — 매년인지 2년마다인지
출생연도 경과규정 — 67·68년생이 포함되는지
고용방식 — 정년연장인지 계속고용인지
임금체계 — 연장기간 임금조건이 달라지는지
사업장 적용범위 — 기업 규모 등에 차이가 있는지
이 내용이 최종 법률에 들어가야 ‘1967년생은 몇 세, 1968년생은 몇 세까지 근무’라는 계산을 정확하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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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10 / FAQ

정년연장 67년생·68년생 Q&A

1967년생은 정년 65세가 확정됐나요?

아닙니다. 2026년 9월 현재 1967년생에게 정년 65세가 확정적으로 적용되는 상태는 아닙니다. 최종 법안의 시행시기와 경과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1968년생도 65세까지 일할 수 있나요?

현재 확정해서 말할 수 없습니다. 단계적 정년연장이 어떤 시점부터 어떤 방식으로 시행되는지에 따라 실제 적용되는 정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1967년생과 1968년생 국민연금은 몇 살부터인가요?

현행 국민연금 기준으로 1965~1968년생의 노령연금 지급개시연령은 64세입니다. 따라서 1967년생과 1968년생 모두 원칙적으로 64세가 해당됩니다.

현행 정년대로라면 소득공백은 몇 년인가요?

정년 60세와 국민연금 지급개시연령 64세를 단순 비교하면 약 4년의 간격이 있습니다. 다만 실제 퇴직시점이나 개인별 연금 수령방법 등에 따라 실제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972년생부터 65세라는 말은 확정된 건가요?

아닙니다. 2028년부터 매년 정년을 1세씩 높여 2032년에 65세에 도달하도록 하자는 단계적 연장 방안 등을 전제로 나온 내용으로, 최종 확정 법률이 아닙니다.

67·68년생은 ‘65세’보다 시행연도를 먼저 보세요

1967년생과 1968년생의 국민연금 지급개시연령은 현행 기준 64세입니다. 하지만 정년 65세 적용 여부와 실제 몇 살까지 근무하게 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첫 시행연도와 단계적 연장속도입니다. 최종 법안의 시행일·경과규정·계속고용 방식을 확인한 뒤에야 67년생과 68년생의 실제 정년을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