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실업급여 모의계산과 신청방법 보기 상한액 하한액 지급기간 정리
2026 실업급여 모의계산과 신청방법
상한액·하한액·지급기간 총정리
퇴직 전 평균임금, 고용보험 가입기간, 나이와 퇴직 사유를 함께 반영해 예상 지급액과 신청 순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2026 실업급여에서 먼저 확인할 숫자
2026년 구직급여 하루 상한액은 6만8,100원이며 30일을 단순 적용하면 204만3천 원입니다. 1일 소정근로시간이 8시간인 근로자의 하루 하한액은 6만6,048원입니다.
하루 68,100원
30일 단순 계산 시 최대 2,043,000원입니다.
하루 66,048원
1일 소정근로시간 8시간 기준입니다.
120일~270일
나이와 고용보험 가입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퇴직 다음 날부터 12개월
신청을 늦추면 남은 지급일수를 잃을 수 있습니다.
실업급여와 구직급여는 같은 말일까
퇴직 후 재취업 활동을 하면서 받는 금액의 정확한 명칭은 구직급여입니다. 실업급여에는 구직급여뿐 아니라 조기재취업수당과 직업능력개발수당 등 취업촉진수당도 포함됩니다.
내 실업급여 예상 지급액 모의계산하기
고용24에서 상용근로자, 일용근로자, 자영업자, 예술인, 노무제공자별 모의계산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결과는 예상치이며 최종 수급자격과 지급액은 고용센터 심사를 통해 결정됩니다.
모의계산 결과만으로 수급자격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2026 실업급여 계산방법과 상한액·하한액
상용근로자의 구직급여일액은 원칙적으로 퇴직 전 평균임금의 60%입니다. 계산 결과가 상한액보다 높으면 상한액을, 하한액보다 낮으면 근로시간에 맞는 하한액을 적용합니다.
상한액 적용을 가늠하는 단순 계산
평균임금의 60%가 하루 68,100원 이상이 되려면 하루 평균임금이 약 113,500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매달 204만3천 원이 고정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업급여는 실업인정일마다 인정된 대상 기간과 일수에 따라 계산됩니다. 최초 7일은 대기기간이므로 첫 회차 지급액이 적을 수 있습니다.
실업급여 신청조건 네 가지
피보험단위기간 180일 이상
이직일 이전 18개월 동안 임금 지급의 기초가 된 피보험단위기간이 합산 180일 이상이어야 합니다.
근로 의사와 능력이 있을 것
바로 취업할 수 있고 일할 의사가 있지만 현재 취업하지 못한 상태여야 합니다.
원칙적으로 비자발적 퇴직
권고사직, 계약기간 만료, 경영상 해고와 폐업 등이 대표적인 인정 사유입니다.
적극적으로 구직활동 진행
입사지원, 면접, 취업특강과 직업훈련 등 인정되는 재취업 활동을 해야 합니다.
회사에 6개월 다녔다고 자동으로 180일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180일은 달력상 재직기간이 아니라 임금 지급의 기초가 된 날을 합산한 피보험단위기간입니다. 주 5일 근로자는 재직기간이 6개월을 넘더라도 180일을 채우지 못할 수 있습니다.
계약 만료·권고사직·자진퇴사 인정 여부
연장을 원했지만 회사가 종료
다른 수급요건도 충족한다면 계약기간 만료로 수급자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회사 사정으로 퇴직 권유
대표적인 비자발적 이직 사유지만 이직확인서의 실제 신고 내용이 중요합니다.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예외
임금체불, 괴롭힘, 장거리 통근, 질병 등 객관적 사유와 증빙자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직확인서의 퇴직 사유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본인은 권고사직으로 알고 있었지만 회사가 개인 사정에 따른 자진퇴사로 신고했다면 심사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계약서, 메시지와 권고사직서 등을 보관해 두세요.
실업급여는 몇 개월 받을 수 있을까
구직급여 지급일수는 퇴직 당시 나이와 고용보험 가입기간에 따라 최소 120일에서 최대 270일까지 달라집니다.
예상 총액 단순 계산
8시간 근로자 기준
전체 소정급여일수를 모두 인정받았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수급 중 취업하거나 근로한 날이 발생하면 해당 일수는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026 실업급여 신청 순서
퇴직 사유, 피보험단위기간, 평균임금과 소정근로시간이 기록됩니다.
고용24 마이페이지에서 퇴직 사유와 평균임금, 근로기간이 실제 내용과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희망직종, 근무지역, 경력과 보유자격을 입력해 구직 중임을 등록합니다.
고용24에서 사전교육을 수강합니다.
신분증을 지참하고 거주지 관할 센터에서 최초 수급자격 인정 신청을 진행합니다.
가입기간, 퇴직 사유와 근로 의사, 증빙자료를 심사합니다.
지정된 실업인정일마다 입사지원, 면접, 취업특강과 직업훈련 등 활동 내용을 제출합니다.
퇴직 사유와 평균임금이 실제 내용과 일치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실업급여 최초 신청 준비물
퇴직 후 신청을 미루면 안 되는 이유
구직급여는 퇴직 다음 날부터 계산해 12개월 안에서만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급일수가 남아 있어도 신청을 늦게 하면 남은 급여를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실업급여를 받으며 아르바이트할 수 있을까
실업급여를 받는 중 하루라도 일하거나 소득이 발생했다면 실업인정 신청 때 신고해야 합니다. 급여를 아직 받지 않았더라도 실제로 근로를 제공했다면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근로와 소득을 숨기면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지급액 반환과 추가징수, 향후 지급 제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실업인정 신청 때 반드시 신고하세요.
모의계산 결과와 실제 지급액이 다른 이유
모의계산은 예상치입니다
가장 정확한 지급액과 지급일수는 회사의 이직확인서가 처리된 후 관할 고용센터 심사를 통해 결정됩니다.
2026 실업급여 자주 묻는 질문
월급 340만 원이면 매달 204만 원을 받을 수 있나요?
월급 약 340만 원은 하루 상한액 적용을 가늠하는 참고선입니다. 실제 평균임금과 실업인정 일수에 따라 달라지며 매달 204만 원이 고정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업급여 하한액은 얼마인가요?
1일 소정근로시간이 8시간인 근로자는 2026년 기준 하루 6만6,048원입니다. 단시간 근로자는 소정근로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사에 6개월 다니면 180일을 채운 건가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180일은 달력상 재직기간이 아니라 임금 지급의 기초가 된 피보험단위기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계약기간이 끝나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근로자는 계약 연장을 원했지만 회사가 계약을 종료했고 다른 수급요건도 충족한다면 계약기간 만료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권고사직이면 무조건 받을 수 있나요?
권고사직은 대표적인 비자발적 이직 사유지만 피보험단위기간과 근로 의사, 재취업 활동 등 다른 요건도 충족해야 합니다.
자진퇴사자는 신청할 수 없나요?
원칙적으로 제한되지만 임금체불, 직장 내 괴롭힘, 장거리 통근, 질병 등 정당한 사유가 인정되면 예외가 될 수 있습니다.
실업급여 신청은 온라인으로 끝낼 수 있나요?
구직등록과 사전교육은 고용24에서 진행할 수 있지만 최초 수급자격 인정 신청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관할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방문해야 합니다.
퇴직 후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퇴직 다음 날부터 12개월이 지나면 지급일수가 남아 있어도 받지 못할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빠르게 신청해야 합니다.
예상 금액보다 자격과 신청 순서가 먼저입니다
계약 만료나 권고사직이 확정됐다면 회사에 상실신고와 이직확인서 처리를 요청하고, 고용24 구직등록과 교육을 마친 뒤 관할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수급자격을 신청하세요.